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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태영, ♥권상우 똑 닮은 아들 축구 뒷바라지 "조금 힘들었지만.."

발행:
김나연 기자
사진=손태영 인스타그램
사진=손태영 인스타그램

배우 손태영이 축구를 하는 아들 뒷바라지에 나섰다.


손태영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먼 길이었지만 조금은 힘들었지만 어른 두 사람은 소풍이었다. 그렇게 생각하기로 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들의 축구 경기를 위해 먼 길을 떠난 듯한 손태영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180cm가 넘는 훤칠한 아들 룩희 군이 그라운드에 서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앞서 손태영은 아들 룩희 군이 "축구선수를 꿈으로 플랜을 세웠다. 축구와 공부를 병행하고 있다"며 "내가 이제 체력을 키워서 운전을 열심히 해야 한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손태영은 배우 권상우와 2008년 결혼했다. 이듬해 아들을 얻었고, 2015년 딸을 품에 안았다. 그는 현재 자녀와 함께 미국에서 거주 중이다. 손태영은 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를 통해 가족과의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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