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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정국, 전역 첫날부터 스토킹 당했다..'자택 침입' 중국인 여성 현행범 체포 [스타이슈]

발행:
최혜진 기자
육군 5사단 포병여단에서 복무를 마친 BTS 정국이 11일 오전 경기 연천군 연천공설운동장에서 전역 소감을 전하고 있다./2025.06.11 /사진=김휘선 hwijpg@
육군 5사단 포병여단에서 복무를 마친 BTS 정국이 11일 오전 경기 연천군 연천공설운동장에서 전역 소감을 전하고 있다./2025.06.11 /사진=김휘선 hwijpg@

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전역한 가운데 정국의 자택에 침입하려던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12일 MBN에 따르면 서울 경찰서는 30대 중국인 여성 A씨를 주거침입 미수 혐의로 현행범 체포했다.


A씨는 지난 11일 오후 11시 20분쯤 서울 용산구에 있는 BTS 정국의 자택을 찾아 현관 비밀번호를 여러 차례 누르다가 주변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검거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한편 정국은 방탄소년단 멤버 지민과 함께 11일 오전 경기도 연천군 연천읍 일대에서 전역식을 진행하며 군 생활을 마쳤다.


이에 앞서 지난 10일 멤버 RM과 뷔가 제대했고, 오는 21일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를 시작한 슈가가 소집 해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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