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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 딸 해이♥, 갈수록 아빠 판박이..아기 체육관에서 "메롱"

발행:
김미화 기자
/사진=손담비 개인계정
/사진=손담비 개인계정

가수 겸 배우 손담비의 딸 해이가 갈수록 아빠 판박이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손담비는 12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딸 해이양과 함께하는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딸 해이 양은 아기체육관에서 놀고 있다. 엄마를 보며 웃다가, '메롱'하며 혓바닥을 드러내 귀여움을 자아낸다. 아빠를 닮은 눈매와 미소가 인상적이다.


/사진=손담비 개인계정

손담비는 2022년 스피드스케이팅 전 국가대표 이규혁과 결혼했다. 손담비는 지난 2023년 부터 임신에 대한 계획을 밝혔고 지난해 2번의 시험관 시술 끝에 임신에 성공했다. 손담비는 지난 4월 11일 딸을 출산했다.


손담비의 딸 해이양은 출생 3개월차에 접어든 가운데, 손담비는 딸 해이양에 대한 애정과 사랑을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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