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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이시영, 아들이 만들어 준 신발 신고..행복 [스타이슈]

발행:
김미화 기자
/사진=이시영 개인계정
/사진=이시영 개인계정

배우 이시영이 아들이 만들어 준 신발을 신었다.


이시영은 12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여름 젤리슈즈 맘껏 고르고 참도 고르고 내맘대로 만들어보다보면 몇시간 후딱"이라며 "실버슈즈는 정윤이가 만들어 줬어요.넘예뻐 고마워"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젤리 슈즈에 직접 장식을 할 수 있는 매장에서 신발을 고르고 장식하는 이시영과 아들 정윤 군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이시영 개인계정

정윤군이 직접 만들어줬다는 신발은 감각적이고 귀엽다. 엄마를 향한 아들의 마음과 아들을 향한 이시영의 사랑이 느껴진다.‍


이시영은 지난 2017년 9월 요식업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4개월 만인 이듬해 1월 아들을 낳았다. 이시영은 결혼 8년 만인 올해 초 서울가정법원에 이혼 조정신청서를 제출했다.


한편 이시영은 최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자신의 자유로운 일상 콘텐츠를 공개하고 있다. 특히 그는 아들과 무엇이든 함께 하는 엄마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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