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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맘' 장영란, 남편과 94억 성수동 아파트 매입

발행:
김나연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3일 오후 서울 신라호텔에서 진행된 '2024 올해의 브랜드 대상' 포토월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09.03 /사진=이동훈
방송인 장영란이 3일 오후 서울 신라호텔에서 진행된 '2024 올해의 브랜드 대상' 포토월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09.03 /사진=이동훈

'목동맘'으로 유명한 방송인 장영란이 서울 성동구 성수동의 고급 주상복합 아파트를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15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장영란은 지난 2월 배우자와 공동명의로 성수동 소재 갤러리아 포레 1가구를 94억 5000만 원에 매입했다. 전용면적은 218㎡다.


부동산 등기부등본상 해당 세대에는 채권최고액 57억 680만 원의 근저당이 설정됐다. 통상 채권최고액이 대출금의 120% 수준인 점을 감안하면 대출은 48억원 상당으로 추산된다.


갤러리아 포레는 배우 한예슬, 김수현, 가수 지드래곤 등 연예인들이 거주하는 아파트로도 잘 알려져 있는 고급 아파트 단지다. 단지 바로 앞에 서울숲이 펼쳐져 있으며 향에 따라선 서울숲과 한강을 동시에 조망할 수도 있다. 지하철 2호선 뚝섬역과 분당선 서울숲역이 인접해 있어 대중교통 이용도 용이하다.


한편 장영란은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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