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이규혁♥손담비 딸, 생후 2개월인데..벌써 완성형 미모 "100일 준비"

발행:
허지형 기자
/사진=손담비 SNS
/사진=손담비 SNS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딸 해이의 근황을 전했다.


손담비는 21일 자신의 SNS에 "목요일, 금요일 알차게 보냈다. 토요일 시작. 해이 100일 준비해야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딸 해이가 자는 모습이 담겼다. 자면서도 방긋 웃는 해이의 얼굴이 귀여움을 자아낸다. 무엇보다 벌써 완성형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손담비 SNS
/사진=손담비 SNS
/사진=손담비 SNS

또 손담비는 남편 이규혁과 셀카를 공개하기도 했다. 두 사람은 아기띠를 내려놓고 즐거운 한때를 보내며 잉꼬부부 자태를 뽐냈다. 아울러 해이의 100일 기념 포토 포스터를 공개해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손담비는 2022년 스피드스케이팅 전 국가대표 이규혁과 결혼했다. 손담비는 지난해 2번의 시험관 시술 끝에 임신에 성공해 지난 4월 딸을 출산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살인자 리포트, 믿고 보세요'
새 선수들과 더 강력해진 FC슈팅스타
베이비몬스터 '북미투어 출발!'
방효린 '깜찍 애마'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10주년 AAA 2025' 최정상 아티스트 한자리에!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홍명보호 악재' 황인범 부상, 9월 A매치 불참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