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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초 천만 뷰..'스우파' 범접, 제대로 사고 치고 허니제이→노제 감격 [스타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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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진 기자
/사진=유튜브 더 춤
/사진=유튜브 더 춤

엠넷 서바이벌 프로그램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이하 '스우파3')의 한국 대표 크루 범접의 메가크루 미션 영상이 천만 뷰를 돌파했다.


21일 오후 4시 기준 유튜브 채널 '더 춤'을 통해 공개된 범접의 메가크루 미션 영상이 조회 수 1081만회를 돌파했다. 투표 기간 중 천만 조회수를 넘긴 스트릿 시리즈 역대 최초 기록이다.


이에 허니제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3일 만에 천만 뷰 돌파 진심으로 감사하다. 진심 어린 응원과 관심 모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전하고자 했던 의미를 많은 분이 알아봐 주셔서 정말 다행이고, 여러분의 다양한 해석이 더해지면서 작품이 더욱 깊어지고 있는 걸 느낀다. 앞으로도 여러분의 해석을 기다리겠다"고 덧붙였다.


노제도 이날 "천만 뷰 너무 감사하다"며 뜨거운 관심에 벅찬 심경을 드러냈다. 효진초이, 립제이 등 메가크루 미션에 참여한 멤버들도 감사의 뜻을 표했다.


허니제이를 주축으로 가비, 노제, 리정, 리헤이, 립제이, 모니카, 아이키, 효진초이까지 뭉친 크루인 '팀 코리아' 범접은 '저승사자'를 콘셉트로 한 메가 크루 미션을 선보였다.


범접은 한국의 정서와 집단적 무의식을 퍼포먼스로 풀어냈으며 버드나무·바람·넝쿨 등 자연적 이미지를 춤으로 표현했다. 또한 하이 앵글 구간에서는 갓을 활용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갓의 안팎 검정과 흰색으로 한국 고유의 음양 사상과 이중적 정체성을 상징하는 무대를 연출했다.


한편 메가 크루 미션 글로벌 대중 평가는 유튜브 채널 더 춤를 통해 22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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