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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코요태 겹경사..신지, 내년 상반기 7세 연하 가수 문원과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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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열 기자
코요태(KOYOTE) 신지

그룹 코요태 멤버 신지(44·이지선)가 내년 결혼한다.


23일 스타뉴스 취재 결과, 신지는 내년 상반기 중 7세 연하 연인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예비 신랑은 가수 문원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지난해 말께 사이 연인 관계로 발전했고, 최근 자연스럽게 결혼까지 약속한 것으로 알려졌다. 둘은 극비리에 결혼을 준비해왔으나, 이날 웨딩 촬영을 진행하면서 외부에 알려지게 됐다.


이로써 코요태 멤버 김종민에 이어 신지까지 결혼에 골인하며 겹경사를 맞게 됐다. 앞서 김종민은 지난 4월 11세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한편 신지는 오는 26일 솔로 신곡 '샬라카둘라'를 발표하고 활동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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