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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나, 결혼식 후 ♥김태술 없이 떠났다 "미안해 여보..놀다 갈게"

발행:
김나연 기자
사진=박하나 인스타그램
사진=박하나 인스타그램

배우 박하나가 결혼식 이후 친구들과 여행을 떠났다.


24일 박하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안해 여보. 저 좀 놀다 갈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하나는 프랑스에 도착한 듯 보이며 김태술과 나눈 대화 내용도 함께 공개했다. 카카오톡 캡처 화면 속 두 사람은 '너무 보고 싶다. 너무 허전해. 그냥 와'라며 신혼부부답게 꿀 떨어지는 대화를 나누고 있어 훈훈함을 안긴다.


박하나와 김태술은 지인 모임에서 만나 1년여 사랑을 키워온 끝에 결혼을 약속한 것으로 알려졌다. 결혼 발표 당시 박하나는 "제가 세상에서 가장 존경하고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다"며 "저희 두 사람은 삶을 대하는 태도나 긍정적인 성격이 매우 닮아서 미래를 약속하게 됐다. 앞으로 좋은 모습으로 인사드리겠다. 많은 응원과 축복 부탁드린다"고 결혼 소감을 전했다. 두 사람은 지난 21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고, 결혼식 사회는 스포츠 캐스터 정용검, 축가는 그룹 노을이 맡았다.


두 사람은 이미 두바이와 몰디브로 신혼여행을 다녀온 상태다. 이들의 신혼 생활은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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