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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세 미혼' 윤미라, 호텔 스캔들 휘말린 이유 "억울한 일 많이 당해"

발행:
최혜진 기자
/사진=윤미라 유튜브
/사진=윤미라 유튜브

배우 윤미라가 과거 휘말렸던 호텔 스캔들을 언급했다.


26일 윤미라의 유튜브 채널에는 '원조 골드미스 배우 윤미라 생애 최초 억대급 뷰 집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윤미라는 싱글 라이프를 즐기고 있는 집을 공개했다.


집 소개 후 윤미라는 현재 직업과 일에 만족한다고 밝혔다. 이런 가운데 여배우로서 겪었던 스캔들을 언급했다.


윤미라는 "지금은 스캔들이 나도 일하는 데 크게 지장이 없지 않냐. 대중들이 이해도 해준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런데 그때는 여배우가 한 번 스캔들 나면 안 됐다. 치명적이다"라며 "호텔 커피숍에서 누구 만나고 나는데 호텔 방에서 나왔다고 하더라. 그런 거 한 번 겪어봤다. 하여튼 억울한 일 많이 당했다"고 덧붙였다.


윤미라는 "그래도 괜찮다. 후회하지 않는다. 행복했고, 그동안 다 감사했다"고 전했다.


한편 1951년생으로 나이 73세인 윤미라는 미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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