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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세대 걸그룹' 레인보우 중 첫 번째 '엄마' 탄생..오늘(1일) 출산에 송지은 "윤혜 파이팅" 응원 [스타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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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라 기자
왼쪽부터 정윤혜, 안재민 부부 /사진=정윤혜 인스타그램
왼쪽부터 정윤혜, 안재민 부부 /사진=정윤혜 인스타그램
정윤혜, 안재민 부부

정윤혜(35)가 레인보우 멤버들 중 처음으로 '엄마'가 된다.


정윤혜는 6월 30일 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편인 연기자 안재민(39)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여기엔 만삭의 정윤혜와 안재민 부부가 사랑스럽게 커플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와 함께 정윤혜는 "저 내일(7월 1일) 찰떡(태명)이 만나러 간다"라고 출산 예정일인 7월 1일이 됐음을 알렸다. 그는 작년 10월 13일 안재민과 결혼식을 올렸으며, 올 2월 "제가 엄마가 된다. 무려 허니문 베이비"라고 밝힌 바 있다.


정윤혜는 곧 태어날 아기에게 "건강하게만 나와라 생각했는데 10개월 동안 큰 문제 없이 함께해 줘서 고맙고, 우리 내일도 잘 만나자 찰떡아"라고 전하기도 했다.


또한 정윤혜는 "그리고 축복해 주시고 응원해 주신 많은 분께 감사하다. 잘 다녀오겠다"라며 "찰떡 아부(버)지! 우리 힘내보자고요"라고 덧붙였다.


이에 시크릿 출신 송지은은 "와아 (정)윤혜야 파이팅!"이라고 응원 댓글을 썼다. 레인보우 출신 노을도 "내일 병원 조심히 잘 다녀와"라고 말했다.


레인보우 7인 멤버 중 지숙, 고우리, 김재경, 노을 등 5명이 '품절녀'인 가운데 정윤혜는 세 번째로 결혼했다. '엄마'로 거듭난 건 정윤혜가 처음으로, 팬들의 뜨거운 응원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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