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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중단 이후..이채영, 한국 오자마자 무슨 일? 밝아진 근황 보니

발행:
윤상근 기자
/사진=이채영 SNS
/사진=이채영 SNS
/사진=이채영 SNS

배우 이채영이 활동 중단 이후 밝아진 근황을 밝혔다.


이채영은 지난 6월 30일 자신의 여러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채영은 여러 곳을 돌아다니며 일상을 보내고 있다.



/사진=이채영 SNS

이채영은 지난해 개봉한 영화 '풍기' 이후 1년 동안 별다른 작품 활동을 하지 않았다. 이후 지난 2월 한 팬이 "여행 그만 다니고 일해주세요. 보고 싶어요"라고 질문하자, 이채영은 "제가 2023년, 일을 무리하게 많이 진행해서 몸과 마음에 작은 병이 생겼었다"고 밝혔다.


이차영은 "그래서 작년에는 선약된 일들까지만 진행을 하고 하고 있던 프로그램들을 하차하고 저만의 시간을 갖고 있었다"라며 "이 과정 안에서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건강과 행복이라는 생각을 하고, 제 삶을 아껴주고 있다. 지금 비록 당장은 보이지 않아도 여러 부분으로 야무지게 살아내고 있으니, 조금만 이해해달라"고 말했다.


또 다른 팬은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건강과 행복이냐"는 질문에는 "내가 찾은 정답이라서 틀릴 수도 있다. 아니다. 틀리진 않는다. 다를 뿐이다"라며 "무엇보다 건강해라. 특히 마음. 마음 건강 챙겨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채영은 1986년생으로 2007년 SBS 드라마 '마녀 유희'로 데뷔, 이후 '아내가 돌아왔다', '천추태후', '비밀의 남자', '비밀의 여자'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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