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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보우 첫 엄마돌'..정윤혜, 오늘(1일) 득남했다 [공식]

발행:
김나라 기자
/사진=정윤혜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정윤혜 인스타그램 캡처

그룹 레인보우 출신 정윤혜(35)가 건강한 아들을 품에 안았다.


정윤혜는 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날 오전 9시 40분, 마침내 찰떡(태명)이를 출산한 사실을 알렸다. 그는 찰떡이의 귀여운 발 사진과 함께 키 49cm에 몸무게 3.06kg이라는 스펙도 남겼다.


이와 함께 정윤혜는 "찰떡이가 건강하게 엄마 아빠 품에 와주었다. 그리고 저도 건강하다"라고 밝혀 팬들의 걱정을 덜었다.


그는 "응원해 주신 분들 감사드리며, 회복에 힘써보겠다"라면서 "행복하자"라고 덧붙였다.


정윤혜는 작년 10월 13일 연기자 안재민과 결혼식을 올렸으며, 올 2월 "제가 엄마가 된다. 무려 허니문 베이비"라고 밝힌 바 있다.


레인보우 멤버들 중에선 3번째로 결혼했으며, '엄마'가 된 건 첫 번재이다. 레인보우 '품절녀' 멤버로는 정윤혜를 포함해 지숙, 고우리, 김재경, 노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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