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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 정말 좋아 보여" 목격담..'미지' 박보영·박진영, 전통주점 회동 포착 [스타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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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라 기자
왼쪽부터 박보영, 박진영, 류경수 /사진=윤주당 공식 인스타그램 캡처
왼쪽부터 박보영, 박진영, 류경수 /사진=윤주당 공식 인스타그램 캡처
왼쪽부터 문동혁, 윤주당 윤나라 대표, 박보영, 박진영, 류경수

배우 박보영, 박진영, 류경수가 '미지의 서울' 종영 이후에도 돈독한 팀워크를 과시해 화제다.


8일 오후 서울 용산구에 있는 유명 민속주점, 해방촌 윤주당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엔 tvN 드라마 '미지의 서울' 팀의 방문 인증 사진이 게재돼 눈길을 끌었다. '미지의 서울'은 지난달 29일 8.4%라는 높은 시청률로 막을 내린 바 있다.


사진엔 타이틀 롤이자 유미지-유미래 1인 2역을 소화한 박보영을 비롯해 이호수 역의 박진영, 한세진 역의 류경수, 송경구 역의 문동혁까지 주역들이 한자리에 뭉친 모습이 담겼다. 드라마는 끝났지만, 맛집 회동을 즐기며 변함없이 인연을 이어가는 우정으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윤주당의 윤나라 대표는 "정말 예쁘고 천사 같은 (박)보영 배우님과, 박진영, 류경수, 문동혁 배우님이 다녀가셨다. 네 분 사이가 정말 좋아 보이셔서 훈훈했다"라고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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