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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무 솔라 "제발 돌려달라, 어릴 때 사진 다 있어"..SNS 해킹 피해

발행:
김노을 기자
그룹 마마무 솔라 /사진=스타뉴스
그룹 마마무 솔라 /사진=스타뉴스

그룹 마마무 멤버 솔라가 SNS 해킹 피해를 입었다.


솔라는 지난 10일 자신의 SNS 스토리(24시간 후 게시물이 삭제되는 기능)를 통해 해킹 피해 사실을 알렸다.


그는 "해킹한 분. 제발 (계정) 돌려달라. 우리집 반려견 어릴 때부터 사진이 다 있다. 이거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하냐"고 호소했다.


/사진=솔라 SNS

이와 함께 게재된 사진에는 솔라가 운영 중인 반려견의 SNS 계정과 해당 계정이 해킹 피해를 입은 것을 알리는 팝업창이 담겨 있다.


솔라가 공개한 해당 사진에 따르면 현재 반려견 용 SNS 계정에 로그인이 불가능한 상황이다.


한편 솔라는 지난 6월 22일 타이베이에서 단독 팬콘서트 'Solar FAN CONCERT 'Floating Free : Between' in TAIPEI'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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