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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나혜미, 폭염 속 아들과 일상.."처음 입어본 수영복"

발행:
김나연 기자
사진=나혜미 인스타그램
사진=나혜미 인스타그램

배우 나혜미가 아들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나혜미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처음 입어본 수영복. 처음 해보는 물총놀이. 너무 더웠지만, 너무 좋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에릭, 나혜미 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수영복을 입고, 물총놀이 중인 귀여운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에 에릭은 "예쁜 내 새꾸(새끼)"라며 애정을 표현했다.


한편 에릭, 나혜미 부부는 5년 열애 끝에 지난 2017년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결혼 6년 만인 2023년 첫아들을 품에 안았으며, 2025년 둘째를 득남했다.


에릭은 신화 멤버 중 가장 먼저 결혼했으며, 뒤이어 전진, 앤디가 유부남 대열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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