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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주, '4세 연하' ♥남편 사진 실력에 만족 "나날이 늘어"..행복한 신혼여행

발행:
최혜진 기자
/사진=서동주 인스타그램
/사진=서동주 인스타그램
/사진=서동주 인스타그램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가 신혼여행에서 남편이 찍어준 사진을 자랑했다.


12일 서동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가 준 꽃 장식"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서동주는 꽃 장식 헤어밴드를 착용한 채 귤을 손에 쥐고 있다. 청량하면서도 우아한 매력이 담긴 사진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와 관련해 서동주는 "뮹뮹이(남편 애칭) 사진 실력이 나날이 늘어간다"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서동주는 지난달 29일 4세 연하의 연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신랑은 장성규 등이 소속된 엔터테인먼트 회사 이사로 알려졌다. 서동주는 현재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신혼여행을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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