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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영, 외항사 승무원 됐다.."정성껏 모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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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화 기자
/사진=박민영 개인계정
/사진=박민영 개인계정

배우 박민영이 승무원으로 변신했다.


박민영은 15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정성껏 모시겠습니다"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민영은 외항사 승무원 복장을 하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는 곧 공개예정인 쿠팡플레이 시리즈 '컨피던스맨 KR'(극본 홍승현, 연출 남기훈) 속 모습으로 보인다. 박민영은 '컨피던스맨kr'을 태그로 남겼다.


/사진=박민영 개인계정

컨피던스맨 KR'은 오는 9월 6일 오후 9시 10분 첫 공개된다. '컨피던스맨 KR'은 각기 다른 사연을 지닌 세 명의 사기꾼들이 한 팀을 이뤄 이 시대의 악당들을 향한 복수에 나서는 종횡무진 사기극이다.


배우 박민영, 박희순, 주종혁은 이번 작품을 통해 악당을 잡는 사기꾼들로 변신한다. 박민영은 지난해 2월 인기리에 종영한 드라마 '내 남편과 결혼해줘' 이후 약 1년 7개월 만에 새로운 캐릭터로 안방극장에 복귀하게 됐다.


박민영은 IQ 165, 상위 1%의 천재적 두뇌를 지닌 사기꾼 '윤이랑' 역에 캐스팅됐다. 극 중 윤이랑은 4차원적 사고와 냉철한 카리스마로 무장한 컨피던스맨의 리더로 활약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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