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일국이 삼둥이 근황을 알려 눈길을 끈다.
송일국은 16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꽃보다 삼둥. 사촌 여동생과"라며 "대한민국만세 생일 축하해 주신 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생일이라고 특별히(?) 이번 겨울방학에 할머니 모시고 갔던 여행 사진 올리는 걸 허락해 주었네요"라고 올렸다. 생일을 맞아 삼둥이의 근황을 아빠 송일국이 공개한 것이다.
이어 송일국은 "이제 대한이는 저보다 키가 큽니다! 참고로 제키는 185cm. 다들 중2라 하루하루 기도하며 보내고 있습니다"라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대한 민국 만세는 키가 큰 중학생이 된 모습. 특히 대한이는 아빠보다 커서 185cm를 넘긴 모습이라 시선을 사로잡는다.
국민 삼둥이 대한 민국 만세의 폭풍 성장에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한편 송일국은 배우 김을동의 아들로 KBS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삼둥이와 함께 출연해 사랑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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