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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김지민 부케 받은 한윤서..브라이덜 샤워 공개 "결혼 임박?"

발행:
김미화 기자
/사진=한윤서 개인계정
/사진=한윤서 개인계정

최근 김준호 김지민의 결혼식에서 부케를 받아 화제를 모은 한윤서가 브라이덜 샤워를 공개했다.


한윤서는 23일 "결혼임박? 브라이덜 샤워. 나 몰래 이쁜이들이 준비해서 해줌. 얼굴 몰아주기 까지 감동 최고"라며 "몰아줘도 애들은 풋풋 나는 퍽퍽하네. 9살 차이나는 언니랑 놀아주느라 고생이많다"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한윤서는 노처녀라는 태그를 덧붙이며 해당 브라이덜 샤워가 실제가 아닌 장난으로 한 것임을 알렸다.


이에 김지민은 "스태프들 고생이많구나. 꼰대윤서 맞춰주느라"라고 웃었고 이은형은 "브라이덜 뜻 몰라서 한거 맞지?"라고 웃음을 더했다.


/사진=한윤서 개인계정

앞서 한윤서는 지난 1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김준호, 김지민의 결혼식에서 부케를 받았다. 유명 연예기획사 JDB엔터테인먼트 소속 코미디언으로, 김준호, 김지민과 한솥밥을 먹고 있는 한윤서는 이날 두 사람의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뜻깊은 순간을 함께했다.


한윤서는 부케를 받았지만, 아직 결혼 계획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현재 운영 중인 유튜브 채널 '윤서하고싶은거다해'에서 '40살 노처녀' 콘셉트의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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