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콜드플레이 콘서트 '불륜 생중계' 패러디 확산..공공 기관도 합세 [스타이슈]

발행:
이승훈 기자
/사진=춘천시 공식 SNS
/사진=춘천시 공식 SNS

춘천시와 과천시가 콜드플레이 콘서트 내 불륜 커플을 패러디했다.


지난 23일 춘천시는 공식 SNS에 "POV: 춘천과 과천이 만난 걸 들켰을 때(feat.농림축산식품부)"라며 동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두 남성은 춘천시와 과천시를 대표하는 인물로 양측이 공동 유치하는 한 포럼을 홍보하기 위해 제작됐다.


앞서 지난 16일 미국 보스턴에서 열린 세계적인 록 밴드 콜드플레이 콘서트에서 관객을 비춘 카메라에 미국 IT 그룹 아스트로노머 CEO 앤디 바이런과 회사 최고인사책임자(CPO) 크리스틴 캐벗이 다정하게 스킨십을 나누는 장면이 포착돼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전광판에 자신들의 모습이 비춰지자 깜짝 놀라 두 손으로 얼굴을 가린 채 주저앉아 얼굴을 숨겼다. 이후 앤디 바이런은 사직서를 제출하면서 회사를 떠났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권은비, 가까이서 보고 싶은 미모
KBS에 마련된 故이순재 시민 분향소
농구 붐은 온다, SBS 열혈농구단 시작
알디원 'MAMA 출격!'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왜 하루 종일 대사 연습을 하세요?"..우리가 몰랐던 故 이순재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프로야구 FA' 최형우-강민호 뜨거운 감자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