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벌크업' 뷔, 무게 좀 치나요? "내 몸무게 비해 중량 센편" 자신감

발행:
윤상근 기자
/사진=뷔 SNS
/사진=뷔 SNS
/사진=뷔 SNS
/사진=W KOREA
/사진=W KOREA
/사진=W KOREA


방탄소년단 뷔가 벌크업 비결을 직접 언급했다.


매거진 W KOREA는 11일 '최초공개! 뷔가 파리까지 들고온 '찐' 애장품. BTS 뷔가 제이홉 콘서트에서 눈물 흘린 사연은?'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뷔는 가방 속 애장품을 소개하고 "운동은 집에서 하면 안 된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끼고 나서 헬스장을 가거나 바깥에서 해야지 제대로 운동을 할 수 있다는 그런 게 생겼다"라며 "이후 안전하게 운동할 수 있는 장비를 마련했다. 3분할로 했다가 2분할로 바꿨다"라고 운동 근황을 전했다.


뷔는 "군 복무할 때는 거의 하루도 안 빼먹고 운동 매일 하고, 빼먹으면 주 6일 했었는데 이제 전역을 하고 나서는 시간이 별로 없다 보니깐 시간 날 때마다 건강하게 꾸준히 운동을 하려고 하고 있다"라며 "PT 선생님들이 워낙 거대하신 분들이라서 강하게 PT를 받다 보니깐 제 몸무게에서 칠 수 있는 중량은 세다고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빅뱅 지드래곤 '언제나 멋진 스타'
에스파 ‘여신들의 공항패션’
천하를 제패할 빵을 가릴 '천하제빵'
스트레이키즈 'STAY 만나러 출발!'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차은우 장어집 인증샷, 가짜 법인 결정적 증거"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손흥민, '안티 팬 없는 선수' 전세계 2위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