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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광♥' 이솔이, 마음 아픈 소식 "광복이, 갑작스러운 폐수종"

발행:
김노을 기자
/사진=이솔이 SNS
/사진=이솔이 SNS

코미디언 박성광 아내 이솔이가 반려견 광복이의 건강 상태를 전했다.


26일 이솔이는 SNS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솔이, 박성광 부부의 반려견 광복이가 동물병원 산소방에 입원 중인 모습이 담겨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에 대해 이솔이는 "갑자기 찾아온 광복이 폐수종"이라고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집에 겨울이 때문에 사둔 산소방을 광복이가 먼저 쓰게 될 줄이야"라고 토로했다.


그러면서 "사랑하는 아가들 하나 둘 아픈 것 보니 마음이 너무 아프다"고 힘든 속내를 내비쳤다.


한편 이솔이와 박성광은 2020년 광복절에 결혼식을 올렸다.


이솔이는 지난 4월 "퇴사 후 자연스럽게 아이를 준비하던 중 5개월 만에 암 판정을 받았다"고 여성암 투병 사실을 밝혀 많은 응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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