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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영, 급히 한국땅 밟았다 "'귀멸의 칼날' 보려고 들어와"

발행:
김노을 기자
/사진=이채영 SNS
/사진=이채영 SNS

배우 이채영이 '귀멸의 칼날' 극장판 관람을 위해 급히 한국을 찾았다.


26일 이채영은 SNS에 "'귀칼'(귀멸의 칼날) 보려고 일주일 들어온 사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해외 여행 도중 이채영이 한국을 찾아 여유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이채영은 화장기 없이 수수한 외모와 세련되면서도 소탈한 분위기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채영이 관람한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일본에서 지난해 방영된 TV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 합동 강화 훈련편'을 잇는 이야기로, 혈귀의 본거지인 무한성에서 펼쳐지는 귀살대와 최정예 혈귀들의 최종 결전 중 제1장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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