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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세 김혜수, 역대급 AI 미모..부러질 듯한 각선미 보니 '감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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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근 기자
/사진=김혜수 SNS
/사진=김혜수 SNS


배우 김혜수가 AI급 각선미를 뽐냈다.


김혜수는 27일 자신의 모습이 담긴 여러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혜수는 50대 나이로 믿겨지지가 않는 동안 비주얼과 각선미를 뽐내고 있다.



/사진=김혜수 SNS
/사진=김혜수 SNS

한편 김혜수는 tvN 드라마 '시그널'(2016) 후속작인 '두번째 시그널'에 출연한다. 그는 극 중 '차수현' 역을 10년 만에 다시 맡았다.


지난 2016년 방송된 '시그널'은 과거로부터 걸려 온 간절한 신호(무전)로 연결된 현재와 과거의 형사들이 오래된 미제 사건들을 다시 파헤치는 수사물. 약 10년 만에 다시 돌아온 '두 번째 시그널'에는 시즌1을 이끈 주역인 장기 미제 전담팀 형사 '차수현' 역의 김혜수, 강력계 형사 '이재한' 역의 조진웅, 장기 미제 전담팀 프로파일러 '박해영' 역의 이제훈이 다시 뭉친다. '두 번째 시그널'은 2026년 상반기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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