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이동욱 무슨 일?..얼굴에 피범벅 상처→지하철서 목격 [스타이슈]

발행:
이승훈 기자
/사진=이동욱 SNS
/사진=이동욱 SNS

'착한 사나이'는 배우 이동욱의 피와 땀으로 완성됐다.


29일 이동욱은 공식 SNS에 "착한 사나이 비하인드"라며 셀카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동욱은 눈썹부터 볼까지 깊이 패인 새빨간 상처를 입은 채 지하철에 앉아 있는 모습. 두 팔까지 피범벅이 된 이동욱은 허공을 바라보며 손가락을 만지작거리고 있다. 다행히 이는 '착한 사나이' 속 하나의 장면으로 작품을 향한 그의 넘치는 열정이 눈길을 끈다.


/사진=이동욱 SNS

이동욱은 현재 JTBC 금요시리즈 '착한 사나이'에 출연 중이다. 건달 3대 집안 장손 박석철이 가족과 직장, 사랑을 지키기 위해 겪는 파란만장 사건들을 웃음과 눈물로 그려낸 드라마다. 극중 이동욱은 어린 시절 헤밍웨이를 좋아하고 시인을 꿈꿨지만, 원치 않게 건달이 된 박석철 역을 연기한다.


'착한 사나이'는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50분에 JTBC에서 2회 연속 방송된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살인자 리포트, 믿고 보세요'
새 선수들과 더 강력해진 FC슈팅스타
베이비몬스터 '북미투어 출발!'
방효린 '깜찍 애마'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10주년 AAA 2025' 최정상 아티스트 한자리에!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홍명보호 악재' 황인범 부상, 9월 A매치 불참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