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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오인혜, 사망 이틀 전까지도 SNS 소통..오늘(14일) 5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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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노을 기자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사진=김창현 기자 chmt@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사진=김창현 기자 chmt@

배우 고(故) 오인혜가 세상을 떠난 지 5년이 지났다.


고 오인혜는 2020년 9월 14일 인천 연수구 자택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겨됐다. 이후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를 받으며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숨졌다. 향년 36세.


당시 신고자는 고인의 친구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고인의 집 주변 CCTV, 출입자 확인,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부검 결과 등을 통해 타살 혐의점이 없는 것으로 보고 수사를 종결했으며, 현장에서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다.


고 오인혜는 사망 이틀 전까지도 개인 SNS를 통해 대중과 활발하게 소통해 더욱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고인은 2011년 영화 '우리 이웃의 범죄'로 데뷔한 후 드라마 '마의', 영화 '설계' 등에 출연했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 정신건강 상담전화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청소년 모바일 상담 '다 들어줄 개' 앱, 카카오톡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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