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이지훈♥' 아야네, 독박육아 결심 후..엉망이 된 옷 "전쟁 같은 하루"

발행:
최혜진 기자
/사진=아야네 인스타그램
/사진=아야네 인스타그램
아야네, 이지훈 부부/사진=아야네 인스타그램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의 일본인 아내 아야네가 독박육아 결심 후 근황을 전했다.


17일 아야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전쟁같은 하루를 마쳤다"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육아를 하며 엉망이 된 옷을 입고 있는 아야네의 모습이 담겼다.


그러면서도 아야네는 분유를 먹고 있는 딸 사진을 추가로 올리며 "그래도 넌 넘 예뻐"라며 모성애를 드러냈다.


앞서 아야네는 지난 16일 육아를 도와주는 이모님 없이 딸을 육아하겠다는 결심을 전한 바 있다.


한편 이지훈은 일본인 아야네와 14세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2021년 결혼했으며, 지난해 딸 루희를 얻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권상우 '사랑에 빠진 하트맨'
'박재범 아이돌' 롱샷, 힘 넘치는 데뷔 무대!
원작 뛰어넘을 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
김선호-고윤정 '찐사랑 바이브'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박나래, 산부인과 대리 처방 의혹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이제는 WBC다!' 류지현호 사이판 1차 캠프 '생생 현장'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