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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해 "손 많이 가는 남편 케어"..동갑내기 세븐♥과 달달 신혼 [스타이슈]

발행:
김미화 기자
/사진=이다해 개인계정
/사진=이다해 개인계정

배우 이다해가 바쁜 스케줄 속 자신만의 관리 방법을 알렸다.


이다해는 30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정신없이 살다 보니 컨디션 조절이 쉽지 않더라고요. 면역력이 떨어져서 그런지 알러지도 올라오고, 수면의 질도 나빠지다 보니 피부도 금방 상하더라구요. 그래서 전 관리를 안할래야 안할 수가 없어요"라고 털어놨다.


이어 이다해는 "많은 분들이 피부과 어디 다니냐고 물어보시는데, 태그 달아뒀어요! (광고아님) 참고로 저는 고정적인 촬영이 많아서 다운타임이 없거나 길지 않은 관리·시술 위주로 받고 있어요"라고 전했다.


이다해는 "여자들은 왜 이렇게 할 일이 많은 걸까요? 집안일, 바깥일은 물론이고, 피부·네일·두피·바디·건강 관리에다가 가장 손 많이 가는(?) 남편 케어까지. 이쯤 되면 케어하다가 오히려 제 정신 건강 버릴것 같은. 그래서 요즘은 "채워나가기"보다 "비워내기"를 배우려 해요. 가끔은 본인에게 휴식 시간을 주고, 신경을 덜 쓰는 연습도 필요하더라구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이다해는 촬영을 하고 세븐과 함께 하는 일상을 즐기는 모습이다.


한편 이다해는 동갑내기 가수 세븐과 결혼, 행복한 신혼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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