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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쓴♥' 홍현희, 母가 빚은 송편에 정색 "긴말 안 해야지"

발행:
허지형 기자
/사진=스타뉴스, 홍현희 SNS
/사진=스타뉴스, 홍현희 SNS

개그우먼 홍현희가 어머니가 빚은 송편에 정색했다.


홍현희는 30일 자신의 SNS에 "하. 엄마가 빚은 송편. 긴말 안 해야지ㅋㅋ"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홍현희 어머니가 빚은 송편이 담겼다. 두툼한 모양의 송편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송편 예쁘게 빚으면 예쁜 딸을 낳는다'는 유래를 언급하며 정색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홍현희는 인테리어 디자이너 겸 방송인 제이쓴과 2008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준범이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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