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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언트 핑크, 연휴 앞두고 건강 적신호 "죽다 살아남..체온 39도"

발행:
김노을 기자
/사진=자이언트 핑크 SNS
/사진=자이언트 핑크 SNS

래퍼 자이언트 핑크가 "죽다 살아났다"고 밝혔다.


자이언트 핑크는 지난 1일 개인 SNS에 "진짜 3일 동안 죽다 살아남. 드디어 살 거 같다. 링거 최고"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언제 또 열 날지는 모르겠지만 제발. 목에 염증으로 가득 차있더라"고 좋지 않은 건강 상태에 대해 토로했다.


/사진=자이언트 핑크 SNS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자이언트 핑크의 열을 잰 체온계가 담겼다. 무려 39.6도가 찍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자이언트 핑크는 2020년 요식업 종사자와 결혼해 2022년 3월 득남했다.


이들 가족은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을 통해 단란한 일상을 공개,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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