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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민, 침착맨과 불화설 해명 "여전히 절친..출연 득 안 돼"[스타이슈]

발행:
안윤지 기자
만화가 주호민/사진제공=티빙 2023.01.27

대니초는 주호민에게 침착맨의 채널에 출연하지 않는 이유를 물었다. 이에 주호민은 불화설을 부인하며 "그때나 지금이나 여전히 절친"이라고 단언했다. 그러면서도 "내가 나갔을 때 서로 득될 게 없다고 생각하니까 안 나간다"라고 말했다.


주호민은 "그 친구 유튜브가 이제 300만 구독자를 바라보고 있는 시점이다. 내가 안 나가도 승승장구하고 있어서 '굳이' 싶다"라며 "원래 내 취미, 나만의 취미 같은 걸로, 그 친구(침착맨)가 한 17만 정도 됐을 때 같은 작업실을 써서 내가 방송에 나가기 시작한 거였다"라고 과거를 떠올렸다.


이어 "그때 그 친구 유튜브 구독자를 100만으로 만들고 싶다는 목표가 생겼다. 그 친구는 생각도 안 했는데 소소한 기쁨이라고 생각해서 재밌게 하다 보니 100만을 돌파했다"라며 "내가 탈락하게 됐는데도 승승장구해서 잘 되고 있다"라고 전했다.


한편 특수교사 A씨는 2022년 9월 자신이 근무하는 초등학교 맞춤 학습반 교실에서 수업 중 주호민의 아들(당시 9세)에게 "진짜 밉상이네, 머릿속에 뭐가 들어있는 거야", "버릇이 매우 고약하다" 등의 발언을 해 피해 아동을 정서적으로 학대한 혐의로 기소됐다.


앞서 1심은 아동학대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벌금 200만 원의 선고를 유예한 바 있다. 하지만 2심에서는 사건 쟁점이었던 주호민 측이 몰래 녹음한 파일의 증거능력 인정할 수 없다고 판단하며 무죄를 선고했다. 이에 수원지검은 무죄를 선고한 항소심 판결에 불복해 상고했다. 이로써 이 사건은 대법원까지 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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