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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완♥' 이지혜, 가족 여행 중단 선언 "X힘들어..떨어져 있을 시간 필요"

발행:
김노을 기자
문재완, 이지혜 부부 /사진=스타뉴스
문재완, 이지혜 부부 /사진=스타뉴스

가수 이지혜가 가족 여행 일시 중단을 선언했다.


이지혜는 13일 개인 SNS를 통해 "이번 여행을 끝으로 당분간 가족 여행은 없는 걸로 다짐해 본다. 진짜 X힘듦. 나의 최악의 모습도 발견했던 이번 육아는 아이들과 떨어져 있을 시간이 꼭 필요하단 걸 다시 한번 느끼게해줬다"고 밝혔다.


이어 "간간이 가족 여행 오신 엄마, 아빠들과 눈 인사로 위로한 서로의 고충들. 그래도 커피 맛집 두군데 간 건 정말 잘한 일이었고 커피 안 파는 수영장이랑 매일 사먹기엔 부담스러운 물가가 챙겨온 아이템을 빛나게 했던 여행"이라고 아이들과 떠난 가족 여행에 대해 정리했다.


/사진=이지혜 SNS

이지혜가 이와 함께 공개한 영상에는 가족끼리 해외 여행을 떠난 이지혜가 남편 문재완과 커피 한 잔의 여유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그러나 이내 이들 부부의 둘째 딸 엘리는 인상을 찌푸리며 투정을 부렸고, 이지혜는 이 모습을 영상에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 태리, 엘리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을 통해 단란한 일상을 공개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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