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혈관 안 보여서"..'김민기♥' 홍윤화, 결국 피 두 번 뽑고 어지러움 호소 [스타이슈]

발행:
이승훈 기자
/사진=김민기 SNS
/사진=김민기 SNS

코미디언 김민기, 홍윤화 부부가 유쾌한 일상을 공유했다.


24일 김민기는 개인 SNS에 "건강을 위해 오랜만에 피 검사. 오늘도 윤화는 에피소드를 만듭니다. 어지러워서 #끝나고부대찌개먹자는윤화 #그거먹고샤브올데이먹자는윤화 #그거먹고녹차라떼먹자는윤화 #그거먹고"라며 함께 찍은 셀카, 동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홍윤화는 지친 표정으로 김민기 어깨에 기대 "어지럽다. 나 진짜 거짓말 아니다"라고 애교를 부리고 있는 모습. 그는 김민기가 "피를 두 번이나 뽑았어?"라고 묻자 "혈관이 안 보여서 다른데를 또 찔렀다. 나 진짜 연약해"라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민기와 홍윤화는 지난 2018년 11월 결혼했다.


두 사람은 최근 서울 마포구 망원동에 오뎅바를 오픈, 직접 요리와 서빙을 하며 술집을 운영 중이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설연휴엔 휴민트'
엔하이픈 성훈 '동계올림픽 성화봉송 출발'
최우식 '시크한 매력'
BTS '4년만에 영업합니다!'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김선호 "부모 급여, 반납했습니다"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韓 WBC 대표팀, 최종 엔트리 제출 마감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