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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윤 이혼' 최동석, 손등 긁히고 멍든 안타까운 소식 "내가 이 정도면 상대는.."

발행:
한해선 기자
/사진=최동석 SNS
/사진=최동석 SN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동석이 상처 입은 근황을 전했다.


최동석은 6일 자신의 계정에 "어제 정말 센놈이랑 한판 붙었어. 오랜만에 주먹을 쓰니 옛날 생각나더군"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최동석이 문고리에 크게 부딪혀 손등에 멍이든 모습이 있었다.


/사진=최동석 SNS
/사진=최동석 SNS

그는 "핏줄이 터진 것 같지만 이런 걸로 병원 따위는 가지 않는다. 이제 나한테 맞은 녀셕 괜찮은지 보고 와야겠어"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최동석은 2009년 아나운서 출신 박지윤과 결혼했으나 2023년 파경을 맞아 현재 이혼 절차를 밟고 있다.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최동석은 제주에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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