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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 해외서 공연 중 쓰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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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화 기자
현아 / 사진=커뮤니티
현아 / 사진=커뮤니티

가수 현아가 해외에서 공연하던 중 쓰러졌다.


9일 각종 커뮤니티에는 현아가 마카오 아웃도어 퍼포먼스 베뉴에서 열린 '워터밤 2025 마카오'에서 공연 중 쓰러지는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현아는 '버블팝' 무대를 하던 중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모습. 놀란 백댄서들이 현아를 부축한 가운데, 경호원이 올라와 쓰러진 현아를 안고 무대에 내려갔다.


갑자기 쓰러진 현아의 모습에 걱정이 쇄도했다.


한편 현아는 지난해 용준형과 결혼했으며, 결혼 후 살이 오른 모습을 보였다. 이런 모습과 관련해 일부에서 '임신설'을 제기하고 안 좋은 반응이 나오자 현아는 극단적인 다이어트 하는 모습을 보여줬으며 최근 몸무게를 약 10kg 감량, 40kg 대로 다시 앞자리가 바뀐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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