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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50대 밑으로는 여자로 안 보여..3040은 아기" [스타이슈]

발행:
김미화 기자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가수 이찬원이 4일 서울 영등포구 라마다 서울 신도림에서 열린 tvN STORY 예능 ‘잘생긴 트롯’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잘생긴 트롯’(연출 황다원, 작가 정수정)은 연예계 대표 12명의 남자 스타들이 트롯에 진정성을 가지고 도전하는 신(新) 음악 예능이다. 2025.2.4/뉴스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가수 이찬원이 4일 서울 영등포구 라마다 서울 신도림에서 열린 tvN STORY 예능 ‘잘생긴 트롯’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잘생긴 트롯’(연출 황다원, 작가 정수정)은 연예계 대표 12명의 남자 스타들이 트롯에 진정성을 가지고 도전하는 신(新) 음악 예능이다. 2025.2.4/뉴스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가수 이찬원이 남다른 입담으로 설렘을 전했다.


이찬원은 지난 8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 선미, 송민준과 출연했다.


이찬원은 팬서비스에 대해 묻는 질문에 "트로트 가수와 아이돌은 호칭이 다른 것 같다. 아무래도 팬 연배가 다르다보니 그렇게 된다"라며 "우리는 50세 밑으로는 여자로 안 본다. "30대, 40대가 오면 그냥 아기같다"라고 입담을 자랑했다.


/사진='아는 형님'

이찬원은 "어머니 뻘들이나 연세가 지긋하신 분들도 계시다. 보통 사람들은 '어머님', '여사님' 해야하지만 그렇게 하면 싫어하신다"라며 "뭐라고 해야 할까"라고 되물었다.


이수근이 "이름을 불러야 하지 않나"라고 하자 이찬원은 "정답이다. 실제로 DM으로 연락이 온다. 호칭은 '오빠'라고 하는데 프로필 사진을 보면 손녀딸을 안고 계신다"라며 팬에 대한 애정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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