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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맘' 전혜빈, 아들 엄마 일상 다르네.."좀비될 때까지 놀아"

발행:
안윤지 기자
/사진=전혜빈 인스타그램
/사진=전혜빈 인스타그램

배우 전혜빈이 육아 일상을 공유했다.


전혜빈은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주말은 보통 바쁘다. 아침엔 비교적 여유롭게 시작하지만, 저녁까지 찐하게 놀다가 좀비가 되어 잠이 드는 게 참 좋다"라고 말했다.


공개된 사진 속엔 전혜빈이 아들과 함께 놀이공원을 방문한 모습이다. 아들의 밝은 미소와 더불어 다소 지친 듯한 전혜빈의 분위기가 돋보인다.


한편 전혜빈은 2019년 2세 연상 치과의사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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