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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 쌍둥이 출산 후유증 없다..퇴원하자마자 한 일? "정말 다행"

발행:
윤상근 기자
/사진=임라라 SNS
/사진=임라라 SNS

개그우먼 임라라가 쌍둥이 출산 후유증 이후 행복한 근황을 알렸다.


임라라는 11일 "퇴원하자마자 내가 제일 먼저 한일. 우리 아가들 손잡아보기. 정말 다행이다 감사합니다"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임라라가 공개한 사진에서 임라라는 쌍둥이의 손을 잡고 있이다.


임라라는 개그맨 손민수와 긴 연애 끝에 2023년 결혼해 지난 10월 14일 시험관 시술로 쌍둥이 남매를 품에 안았다.


출산 직전 임신성 소양증을 겪은 임라라는 출산 후 출혈로 중환자실에 입원하는 응급 상황을 겪었으나 현재 회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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