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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 시누이' 수지, 47층 오르고 89kg 찍었다.."종아리 쥐날 뻔"

발행:
김노을 기자
가수 미나 시누이 박수지 씨 /사진=박수지 씨 SNS
가수 미나 시누이 박수지 씨 /사진=박수지 씨 SNS

가수 미나의 시누이 박수지 씨가 체중 80kg대에 진입하며 다이어트 청신호를 켰다.


박수지 씨는 12일 자신의 SNS에 "어제 힘든 보람이 있었다"는 글과 함께 몸무게를 재는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박수지 씨가 체중계에 오르는 모습이 담겼다. 박수지 씨 체중은 89.9kg으로 단기간 내 확연한 체중 감량을 이뤄냈다.


이에 앞서 박수지 씨는 전날 "앞서 47층을 걸어 올라갔다? 기어간 것 같은데. 어쩐지, 내 종아리 쥐날 뻔했어"라며 운동 고충을 토로한 바 있다.


한편 박수지 씨는 가수 류필립의 친누나이자 가수 미나의 시누이다.


박수지 씨는 류필립, 미나 부부와 함께 다이어트 영상을 찍으며 많은 응원을 받았으나 다이어트 성공 후 100kg 요요 사실을 고백하기도 했다.


이들은 최근 한 차례 불화설에 휩싸인 바 있으나 미나와 박수지 씨는 식사 영상을 올리며 친분을 과시해 불화설을 종식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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