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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억 건물주' 장성규, 수능날 갑작스러운 고백 "대출받아 삼수"

발행:
김노을 기자
/사진=장성규 SNS
/사진=장성규 SNS

방송인 장성규가 자신의 대입 시절을 떠올렸다.


장성규는 13일 자신의 SNS를 통해 어머니와 함께 영화관을 찾은 모습을 공개했다.


그가 올린 사진 속 장성규 모자는 환한 미소로 영화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장성규는 이와 함께 "수능날을 맞이하여 대출받아 아들을 삼수까지 시켜주셨던 어머니를 모시고 영화 보러 왔다"고 자신의 지난날을 떠올렸다.


장성규의 이같은 고백은 이날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치러지는 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올해 수능은 오전 8시 40분부터 오후 5시 45분까지 전국 85개 시험지구, 1310개 시험장에서 실시되며 응시자는 55만 4174명이다.


한편 장성규는 지난 2021년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건물을 약 65억 원에 매입했으며, 해당 건물의 세사는 100억 원 이상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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