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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이유 있었네..' 손연재, 육아가 적성에 딱..子와 행복

발행:
김미화 기자
/사진=손연재 개인계정
/사진=손연재 개인계정

전 체조 선수 손연재가 아들을 육아하는 행복한 일상을 자랑했다.


손연재는 15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아가랑 두 번째 가을. 요즘 최고로 행복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연재는 아들 준연군과 행복한 가을을 만끽하고 있다. 가을 패션을 맞춰입은 모자가 아름다워 보인다.


육아를 하며 최근 가장 행복을 만끽하고 있는 손연재도 더 물오른 미모를 자랑한다.


앞서 손연재는 최근 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육아가 힘들지만 둘째를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손연재는 자신이 외동으로 자랐기에 아들에게 꼭 형제남매를 만들어주고 싶다고. 이에 '아들맘' 손연재의 둘째 계획에도 관심이 쏠린다.


한편 손연재는 지난 2022년 9살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했으며 지난해 첫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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