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子 '일방적' 교내 사고 피해 그 후..강성연 "선생님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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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라 기자
/사진=강성연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강성연 인스타그램 캡처

탤런트 강성연(49)이 큰아들의 교내 사고 피해에 분노를 표출한 뒤 다시금 심경을 밝혔다.


앞서 18일 강성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방적인 피해를 받은 상대에게 반드시 전달되어야 하는 진정한 사과에 대하여"라면서 "정말 화가 난다. 진짜 아이 키우기 걱정된다. 상식이 안 통하는 사람들과 부딪쳐야 할 때는 더 그렇다. 하교 중 같은 반 어떤 아이가 '학원 못 가게 하겠다'라며 가로막았다. 그래서 우리 아이가 피하려다 넘어져 인대에 금이 갔다 (회복까지) 3주가 걸린다고 하더라"라고 아들의 억울한 부상을 토로한 바 있다.


이후 21일 강성연은 아들과 다정하게 찍은 사진과 함께 장문의 글을 남겼다. 그는 "아이 둘을 키우며, 머리로는 도저히 이해하기 힘든 상황에 놓여질 때가 많다. 그때마다 현명하게 일어날 수 있었던 건 엄마보다 훨씬 더 깊고 넓게 받아넘기는 시안, 해안. 그리고 그 아이들 곁에 든든한 나무처럼 지켜주시는 선생님들이 존재했기에 우리들은 다시, 또 버티며 나아간다. 선생님 오늘의 시간도 정말 감사해요"라고 전했다.


강성연은 지난 2012년 재즈 피아니스트 김가온과 결혼해 2015년 2월 첫째 시안 군을, 2016년 6월 둘째 해안 군을 출산했다. 다만 이들 부부는 작년 12월 이혼 소식을 뒤늦게 알렸다. 두 아들의 양육권은 강성연이 가져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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