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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데뷔조' 출신, '임신'했다..'남편' 김동욱 측 "내년 초 출산 예정"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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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라 기자
왼쪽부터 김동욱, 스텔라 김 부부 /사진=인스타그램
왼쪽부터 김동욱, 스텔라 김 부부 /사진=인스타그램

배우 김동욱(42)이 '아빠'가 된다. 그의 아내이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가 될 뻔했던 SM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출신의 글로벌 마케터 스텔라 김(35)이 '임신'을 했다.


김동욱 소속사 스튜디오 유후 측은 24일 오후 스타뉴스에, 김동욱 부부의 임신 사실을 밝히며 "내년 초 출산 예정"이라고 알렸다.


이에 따라 김동욱과 스텔라 김 부부는 2023년 2월 결혼식을 올린 지 약 2년 만에 2세를 갖게 됐다.


스텔라 김은 미국 교포이자 SM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출신이다. 특히 그는 2007년 소녀시대 데뷔조에 포함됐으나, 부모의 반대로 미국으로 돌아간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뉴욕대에 진학한 뒤 글로벌 화장품 브랜드 마케터 겸 작가로 활동한 근황이 전해졌던 터. 그런 그가 김동욱의 아내로 밝혀지며 뜨거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김동욱은 2004년 데뷔했으며 드라마 '커피 프린스 1호점', '손 the guest', 쌍천만 영화 '신과 함께' 시리즈 등 다수의 작품에서 열연한 명품 배우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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