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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리, 子 하오 위해 깃발 들었다..녹색학부모회 활동 "잘 다녀와"

발행:
김나연 기자
사진=개리 인스타그램
사진=개리 인스타그램

가수 개리가 아들을 위해 녹색학부모회 활동에 나섰다.


개리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잘들 다녀와"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개리는 아들의 초등학교 앞에서 학생들의 등굣길을 살피며 안내하고 있다. 그는 패딩을 입고, 마스크를 쓴 채로 '어린이가 건너고 있어요'라고 쓰인 노란색 깃발을 들고 있다.


한편 개리는 지난 2017년 10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오를 두고 있다. 음악, 방송 등 다방면에서 활동하던 개리는 결혼과 출산 이후 자연스럽게 공백기를 가졌다.


개리는 지난 2020년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20년 넘게 방송 활동을 하다보니 과부화가 온 것 같았다. 휴식기에 결혼을 하게 됐고, 아기가 생겼다"며 "자연스럽게 육아휴직이 됐다. 그래서 휴식 기간이 길어진 것 같다. 일을 쉬면서도 전혀 불행하지 않았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올해 두오버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맺으며 새로운 활동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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