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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호 '조폭 연관설' 폭로자 A씨 "남자답게 해명해" 재차 언급

발행:
안윤지 기자
개그맨 조세호 /2025.10.15 /사진=김휘선 hwijpg@
개그맨 조세호 /2025.10.15 /사진=김휘선 hwijpg@

코미디언 조세호의 조직폭력배 연관설을 제기한 A씨가 또 한 번 조세호를 언급했다.


A씨는 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주말 동안 많은 생각 했다. 사실 나도 사람인데 깡패들 두렵다. 주위에서 자꾸 돈 받았냐고 얘기하는 데 절대 아니다. 천 원 한 장 받은 거 없고 후원해주신다는 분 계셔도 절대 안 받았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내가 좋아하는 개그맨 조세호 씨도 계속 고소한다고만 하지 말고 남자답게 해명해달라"고 강조했다.


앞서 조세호의 논란을 폭로한 A씨는 "조세호가 조폭 최 모 씨로부터 금품 및 고가의 선물을 받았다"라고 주장했다. 또한 조세호와 최 모 씨가 함께 있는 사진까지 공개해 충격을 안겼다.


이에 조세호 소속사 2Z엔터테인먼트 측은 5일 "A씨 개인의 추측에 불과하며 사실이 아님을 분명히 밝힌다"라며 "당사는 A씨에 대해 소속 아티스트에 대한 허위사실적시명예훼손죄 및 업무방해 등 범죄행위에 관하여 형사, 민사상 법적 대응을 적극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조세호 측은 최 모 씨와의 관계에 대해선 '단순 지인'이라고 인정했다.


이후 5일 A씨는 "조세호 소속사 분, 조세호 결혼 전 현재 아내랑 최 모 씨 집을 소개해주면서 술자리 한 사진이 나한테 있다. 공개할 생각은 아닌데 자꾸 그냥 지인이라고 하면 공개하겠다"라며 "그냥 오래전 친구이고 친한 사이 맞다고 인정해라. 강남 쪽 깡패들 사이에선 조세호와 최 모 씨가 호형호제하는 거 알고 있다"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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