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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피터 그린, 16세 아들 남기고 사망..아파트서 숨진 채 발견 [★할리우드]

발행:
최혜진 기자
고 피터 그린/사진=영화 마스크 스틸컷
고 피터 그린/사진=영화 마스크 스틸컷
고 피터 그린/사진=영화 펄프 픽션 스틸컷

영화 '펄프 픽션', '마스크' 등에 출연한 배우 피터 그린의 사망 소식이 전해졌다.


13일(현지시간) 뉴욕 포스트, 데드라인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피터 그린은 이날 오후 뉴욕에 위치한 자신의 아파트 1층에서 숨진 채로 발견됐다.


피터 그린의 부검도 실시됐으나 경찰은 타살 혐의가 없어 범죄 가능성을 의심하진 않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경찰은 당초 피터 그린 나이를 60세로 파악했으나, 실제 나이를 66세로 정정했다.


피터 그린은 16세 아들을 남기고 세상을 떠났다. 피터 그린의 매니저는 외신에 보낸 성명을 통해 "그는 정말 훌륭한 사람이었다. 진정으로 우리 세대의 위대한 배우 중 한 명이었다. 그의 마음은 더할 나위 없이 컸다. 그가 너무 그리울 거다. 그는 훌륭한 친구였다"며 애도의 뜻을 전했다.


한편 피터 그린은 지난 1992년 영화 '로즈 오브 그래비티'로 데뷔했다. 특히 '펄프 픽션', '마스크' 등에서 악역으로 활약하며 얼굴을 알렸다. 또한 내년 1월 '마스코츠'을 촬영할 예정이었으나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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