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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경, 정치색 논란 의식 "해외 나오면 무슨 날인지 몰라.." [스타이슈]

발행:
안윤지 기자
/사진=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 영상 캡처
/사진=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 영상 캡처

방송인 겸 모델 홍진경이 정치색 논란을 언급하며 실수를 되풀이하지 않겠다는 태도를 보였다.


18일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서는 "다사다난했던 2025년 다 잊고 발리로 회복 여행 떠난 홍진경 (10만원 풀빌라, 인생맛집)"란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홍진경은 "해외 나오면 며칠인지 무슨 요일인지 잘 모르지 않나. 우리가 그러다가 일냈다. 오늘 중요한 날 아니지?"라며 선거 기간 중 빨간색 옷을 입어 정치색을 드러냈다는 의혹을 언급했다.


앞서 그는 해당 논란에 대해 "해외에 있어서 좋아하는 브랜드 옷을 입은 것뿐이다. 날짜를 인식하지 못했다"라고 해명한 바 있다.


밥을 먹기 위해 나온 홍진경은 가희에게 소개받은 곳으로 향했다. 그는 "네가 발리 살았으니까 핫 플레이스를 몇군데 소개해주면 좋을 테니 알려달라"고 요청했다. 이후 해당 레스토랑에 도착한 그는 "날이 화창해서 노을이 잘 보일 거 같다. 이런 데는 누가 가르쳐줘야 들어오지, 잘 모르겠다. 가희야 고맙다. 덕분에 멋진 곳에 와있다"라고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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