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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석진, 32년만 '대상' 한풀이 후.."모친상" 안타까운 비보 [스타이슈]

발행:
김나라 기자
개그맨 지석진이 '2021 SBS 연예대상' 시상식에서 올해의 예능인상을 수상하고 소감을 말하고 있다. 2021.12.18  /사진=SBS
개그맨 지석진이 '2021 SBS 연예대상' 시상식에서 올해의 예능인상을 수상하고 소감을 말하고 있다. 2021.12.18 /사진=SBS

개그맨 지석진(59)이 모친상을 당했다.


24일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홈페이지에 따르면 고인의 빈소는 2호실에 마련됐다.


상주로는 지석진 삼형제와 가족들이 이름을 올렸다. 이는 지석진이 지난 2018년 부친상 슬픔을 겪은 뒤 7년 만의 비보로 안타까움을 더했다.


지석진은 21일 열린 제3회 핑계고 시상식에서 '대상'을 거머쥐며 네티즌들의 주목을 이끌었던 터. 갑작스러운 비보에 대중도 추모 물결에 동참하고 있다.


발인은 26일 오전 8시이며, 장지는 이천 에덴낙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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