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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셋맘' 46세 이요원, 1월 결혼→12월 출산.."사고 친거 아니냐고"[스타이슈]

발행:
윤상근 기자
배우 이요원 /사진=(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배우 이요원 /사진=(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사진= tvN STORY 유튜브
/사진= tvN STORY 유튜브



배우 이요원이 자신의 첫째 딸이 대학교 3학년이 됐다고 밝혔다.


이요원은 7일 tvN STORY 공식 채널을 통해 공개된 '남겨서 뭐하게' 24회 선공개 영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영상에서 이요원은 "삼남매를 키우고 있다. 딸이 2명, 아들이 1명"이라며 "큰애가 대학교 3학년, 이제 23살이다"고 밝혔다.


이요원은 "첫 애를 빨리 낳았다. 결혼하자마자 1달 뒤에 허니문 베이비로 가졌다"라며 "1월에 결혼해 12월에 낳았다"라고 말했다.


이요원은 "(혼전임신 아니냐며) 다 그런 줄 알더라. 우리 큰애도 어릴 때 나한테 '나 사고 쳐서 낳았냐'고 하더라"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요원은 넷째 계획에 대한 질문에 손사래치며 "아니다. 아들 낳았으면 됐다"라며 "아들 낳기 위해 셋째 낳은 건 아니고 그냥 셋째가 어떻게 생겼을지 궁금했다. 1번 2번이 아빠를 닮아서 날 닮았으면 했다. 3번은 저를 붕어빵처럼 닮았다"라고 답했다.


한편 이요원은 2003년 프로 골퍼 출신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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